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유동성장세 내년 1분기까지 지속...교보증권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의 유동성 장세가 내년 1.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29일 교보증권은 "경기와 유동성장세 보고서"를 통해 실물경제 회복은 지연
    되겠지만 외국인의 자금유입과 개인투자자의 활발한 증시참여로 주가 상승기
    조가 내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11월 이후 금리하락에 따른 풍부한 시중자금을 발판으로 경기부양과
    금리하락 수혜주인 금융주, 건설주, 대형 우량주 등이 투자유망할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기업의 펀더멘털이 개선되지 않은 가운데 주가가 급등해 시장내 수
    급이 뒷받침되지 못할 경우 단기 조정국면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
    했다. 최인한 기자 janu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30일자 ).

    ADVERTISEMENT

    1. 1

      "이제 우주 컴퓨팅 시대"…젠슨 황 한마디에 태양광株 '환호'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