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통신, 열전사방식 팩시밀리 본격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통신은 열전사 방식을 채용한 일반용지 팩시밀리인 "띠아모 플러스"
    (FA401)를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기존 잉크젯 방식 제품보다 2배이상 선명하게 인쇄할수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기록지가 떨어졌을때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대행수신기능과
    자동 재다이얼 기능 등을 갖고 있다.

    가격은 49만5천원.

    (02)3779-7093

    < 조정애 기자 jch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7일자 ).

    ADVERTISEMENT

    1. 1

      K바다케어로 美 공략 나선 애경산업, 장중 14% 주가 급등

      애경산업이 바디케어 브랜드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24일 애경산업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와 '샤워메이트'가 미국 최대 유통채널 월마트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미국 48개 주 내 월마트 오프라인 60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에 동시 입점했다.미국에 선보인 브랜드 모두 향과 보습을 중요시하는 현지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애경산업은 입점 매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헤어케어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애경산업이 미국 최대 유통 채널인 월마트에 입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장중 주가가 급등했다. 개장 직후에는 1만9100원까지 치솟다가 전 거래일 대비 12.64% 오른 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소이 기자

    2. 2

      [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팔불출 전성시대

      인사평가 S를 많이 받았냐? 인사평가 S등급 이야기에 이런 질문 많이 받았다. 양을 공개해 달라는 말씀들이다. 우선, 관심에 감사드린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양(量)은 공개하기가 저어하다. 그래서 질(質)만 공개한다고 거듭 말씀드린다. 오늘 이야기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이다. 사실 S를 받은 횟수는 중요치 않다. ‘왜, 어떻게’ 그것이 핵심이다. 그 두 가지, 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이 가는 길이다. 또 지향하는 가치다. 웬 팔불출? 팔불출이 맞다팔불출의 시대다. 자기를 잘 드러내야 한다. 그런 시대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이건 소위 쌍팔년대 이야기다. 시대가 바뀌었다. 자랑하지 말 것 8가지를 자랑하는 사람이 팔불출(八不出)이다. 그 8가지가 뭐냐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가지 좀 민망하다. 선입견일 수 있다. 검색하면 금방 확인된다. 자랑할 줄 아는 시대, 즉 팔불출 시대가 맞다고 생각한다.지난해 여러 번 소개한 주전자 이야기 다시 한다. 할 이야기가 없어서? 아니다. 팔불출 이야기를 위해 주전자를 소환한 것뿐이다. 칼럼 초기에 사물인 주전자가 어떻게 무궁무진의 가능성을 가진 우주가 되었는지를 코칭의 눈과 손으로 더듬어 찾았다. 주전자를 탐색하던 이십여 년 전, 스스로에게 했던 질문이 있다. 나는 주전자 맞나? 나는 우주가 맞나? 오늘은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팔불출 이야기라 이해를 미리 구한다.주전자가 맞나? 우주가 맞나?주전자에 대한 뜨거운 탐색은 우주를 찍고 휴식 시간이 되어서야 정상으로 돌아왔다. 사실 분위기상 그 짬에도 멈추지 않았다. ‘무슨 이야길 하려고 주전자를 우주로 만드나?’ 삼삼오오 나누던 이야기다. 다시 스님을

    3. 3

      [단독] 중위소득 넘는 '잘 사는 노인' 기초연금서 단계적으로 배제

      정부가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소득 하위 70%에 일괄 지급해온 기초연금을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개편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기준 중위소득을 지급 기준 상한선으로 정해 중장기적으로 수급자를 줄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노인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가구 소득을 나열했을 때 중간에 있는 금액이다.24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이번주 청와대에 이 같은 내용의 ‘기초연금 개편 방안’을 보고하고 이를 토대로 기초연금법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기초연금 개편을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생계급여 등을 받는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의 연금 지급액을 높이고, 상한선 위의 ‘잘사는 노인’은 단계적으로 수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유력하다.올해 기준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 월 34만9700원이 지급된다. 부부 감액, 국민연금 연계 감액 등에 따라 가구별 수령액에는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하위 70%에 해당하면 소득과 상관없이 같은 금액을 일괄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정부는 하위 70%의 큰 틀은 유지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다. 예컨대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에게는 월 40만원을, 그 외에는 20만원을 지급하는 식이다.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노인의 수급을 제한하기 위해 지급 기준 상한선을 기준 중위소득으로 설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재산에 각종 공제를 적용해 산정하는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올해 단독가구 기준 247만원으로 중위소득(256만원)의 93.6% 수준까지 올라왔다.정부는 이 같은 방향을 핵심으로 하는 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