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하는 대북 결의문을 내달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채택키로 했다.
대북 결의문은 북한이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현장접근을 허용, 지난
94년 제네바 합의를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북한이 핵개발 의혹을
해소할 경우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계속 펴나가겠다는 내용을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의철 기자 ecl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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