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중국옌볜 신협현황/아시아 신협발전방안 논의 입력1998.11.23 00:00 수정1998.11.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황창규 신협중앙회장은 23일 오전 크리스토퍼 베이커 세계신협협의회 사무총장과 중국 옌볜지역 신협설립 현황 및 아시아지역 신협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크리스토퍼 사무총장은 23일 방한했으며 26일까지 신협중앙회, 경기지부,대전연수원, 일선조합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선태 "청와대 접촉도 검토도 안 했다" 루머 일축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활약했던 전 공무원 김선태가 자신을 둘러싼 청와대 영입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2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3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