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연기' .. 추후 선거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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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로 예정됐던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연기됐다.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덕운)는 제29대 총무원장 선거를
사정상 연기, 추후 선거일을 공고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선거관리위원회측은 총무원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조계사
대웅전에 진입하려 했으나 반 총무원장측인 정화개혁회의의 저지에 밀려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편 월하종정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승려대회는 종정의 뜻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면서 "종도들은 시시비비를 떠나 청정교단을 건설하는데
매진하라"고 주장했다.
< 오춘호 기자 ohch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3일자 ).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덕운)는 제29대 총무원장 선거를
사정상 연기, 추후 선거일을 공고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선거관리위원회측은 총무원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조계사
대웅전에 진입하려 했으나 반 총무원장측인 정화개혁회의의 저지에 밀려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편 월하종정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승려대회는 종정의 뜻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면서 "종도들은 시시비비를 떠나 청정교단을 건설하는데
매진하라"고 주장했다.
< 오춘호 기자 ohch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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