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멀티캡, 우편업무 장비 공급 입력1998.11.05 00:00 수정1998.1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멀티캡이 정보통신부 우정국의 우편업무용 전산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멀티캡은 펜티엄급 PC 2천2백97대와 PC서버 2백15대등 총 2천5백12대 60억원 규모의 컴퓨터를 올 연말까지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 조정애 기자 jch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6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효성重, 호주 ESS 시장 진출…1425억 규모 프로젝트 수주 효성중공업이 호주에서 처음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호주를 오가며 현지 정·재계와 네트워크를 강화한 조현준 효성 회장의 현장 경영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효성중공업은 지... 2 [포토]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출범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의 회관에서 12일 열린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출범 회의’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앞줄 왼쪽부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3 [단독] 대출연장 막힌 '다주택 1만가구' 매물로 금융당국이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지 않기로 했다. 대부분 만기 때 원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이어서 연내 수도권에서 1만 가구 안팎의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에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