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100만명에 선물세트 .. 청정원 '나눔마케팅' 입력1998.11.02 00:00 수정1998.11.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햇살담은 조림간장과 까나리액젓을 담은 선물세트를 1백만 주부들에 무료로 주는 대상의 "나눔마케팅"이 한창이다. IMF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행복을 나눠 준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수도권지역 아파트단지나 주요 시장 등에서 치러진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2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3 "10만원 한복 대신에 사 입혀요"…요즘 엄마들 돌변한 이유는 [트렌드노트] 설날 아침 풍경이 달라졌다. 색동 한복이 차지하던 자리를 레이스와 튤이 겹겹이 쌓인 드레스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여아들이 있다.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