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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한마디] '상금, 올해의 선수, 최저타수등 3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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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금, 올해의 선수, 최저타수 등 3대 타이틀중 하나만 따도 훌륭한 것이다.

    나도 후보지만 박세리같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는 선수들이 많다.

    특히 마지막대회인 투어챔피언십은 포인트가 2배 적용되므로 아직 알 수
    없다.

    *애니카 소렌스탐-삼성월드챔피언십 3라운드후*

    사람들은 세리와 지은이가 같은 조로 플레이하기를 바라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정상의 프로인 세리와 아마추어인 지은이는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다.

    같이 플레이한다 해도 지은이는 밑져야 본전이므로 세리가 불리할 수밖에
    없다.

    *박수남씨-박지은의 아버지*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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