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총리, 김대통령 초청 방한 입력1998.10.25 00:00 수정1998.10.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가 김대중(김대중)대통령의 초청으로 25일 방한했다. 김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멜레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실질협력 방안과 국제정세 등 상호관심사에 관해 협의한다. 김수섭 기자 soosup@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6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아야겠다"…與 초선 만찬서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집권 여당이 추구할 개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전날에 이어 초선의원 32명과 함께한 이 대통령은 "개혁에 대한 국민... 2 [속보] 李 대통령 "더 치밀하게 정책 세우자…집값 반드시 잡아야" [속보] 李대통령 "더 치밀하게 정책 세우자…집값 반드시 잡아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李대통령 "집권여당, 겸손·진중·치밀하게 세상을 바꾸자" [속보] 李대통령 "집권여당, 겸손·진중·치밀하게 세상을 바꾸자"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