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계] (주)오필, 비즈니스골프 회원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투어 전문회사인 (주)오필이 쉐라톤워커힐호텔과 제휴하여 "오필
    비즈니스골프클럽" 창립회원 1백명을 모집한다.

    회원의 종류는 1년만기(소멸형)와 5년만기(반환형)가 있다.

    1년짜리의 입회비는 3백만원이다.

    5년짜리는 3천만원이며 보증보험증권을 발행한다.

    회원들은 친선골프대회 연4회 무료초청, 4박5일코스 해외골프투어 무료초청,
    일동레이크GC 주중 준회원대우, 홀인원 축하금 지급, 워커힐호텔 이용시
    할인혜택 등이 주어진다.

    *(02)501-883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0일자 ).

    ADVERTISEMENT

    1. 1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곰의 덫'에 걸려 다 잡은 듯하던 우승을 놓쳤다. 라우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

    2. 2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3. 3

      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의 가장 골칫덩이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문제는 골프계에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서부에서 4개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웨스트코스트 스윙’에서는 올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