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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독일 여성복 전시회서 12개 부스규모 공동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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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내년 2월7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여성복
    전시회(CPD)에 1백8평방m 12개 부스규모의 공동관을 연다.

    서울시는 이 공동관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해선 부스임대비와 설치비의 50%
    를 지원한다.

    참여대상기업은 서울에 본사나 공장을 둔 생산업체면 된다.

    참가제품은 내년 가을과 겨울 오더를 겨냥한 제품으로 니트 블라우스 자켓
    이너웨어 등 여성복 일체와 모자 장갑 액세서리 등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내수부진으로 인해 해외진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기업들이 최소의 비용으로 유럽 등 해외시장을 뚫을 수 있는 전문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독일 뒤셀도르프 여성복전시회는 매년 2월과 8월초에 개최되는 유럽 최대
    의 여성복 전문 박람회로 지난 50년동안 독일의 2개도시가 주최해왔다.

    < 이치구 기자 rh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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