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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카드,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에 고문변호사 중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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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다이너스카드는 자동차보험 고문변호사중재제도를 도입, 16일부터
    실시한다.

    이회사는 자동차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자가 보험회사와 직접 접촉하다
    보면 여러가지 불편을 겪게 되는 점을 감안, 고문변호사를 통해 보상처리해
    줄방침이다.

    자동차사고를 입은 회원고객이 중재를 요청하면 제휴보험사와 중재위원회를
    열어 보상에 따른 절차와 시간을 대폭 단축해 주기로 했다.

    이제도의 혜택은 대우다이너스카드회원중 카드를 이용해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 주어진다.

    < 안상욱 기자 daniel@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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