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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국가대표 장정, '2위' .. 일본여자아마추어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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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장정(18.유성여고3)이 제40회 일본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장정은 7~9일 일본 요코하마인근의 사가미CC(파74)에서 열린 대회에서
    3라운드합계 이븐파 2백22타(77-71-74)를 기록했다고 알려왔다.

    대만의 웨이 윤제(19)는 합계 5언더파 2백17타로 우승했고, 3위는 1오버파
    2백23타를 친 일본선수가 차지했다.

    이 대회는 일본아마추어 최고권위를 갖고 있으며 지난 90년 원재숙이
    외국선수로는 대회사상 처음으로 우승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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