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위스 '세계 최대부유국' .. 1인소득 4만4,000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는 스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은행은 6일 연례보고서에서 스위스의 작년 국민 1인당 연간 총소득이
    4만4천3백20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다.

    또 일본 국민들은 1인당 3만7천8백50달러의 소득을 올려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노르웨이 국민들은 3만6천90달러로 소득별 3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3만2천9백40달러를 벌어들인 싱가포르가 차지했고 이어
    덴마크가 3만2천5백달러, 미국이 2만8천7백40달러, 독일이 2만8천2백60달러
    를 각각 기록했다.

    그러나 구매력 기준으로 순위를 정할 경우 싱가포르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들이며 2위 미국에 이어 스위스와 홍콩 노르웨이 일본 덴마크
    벨기에 오스트리아 캐나다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세계은행 보고서는 또 평가대상 1백33개국 가운데 5대 최빈국으로
    시에라리온과 부룬디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5개국을 꼽았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법무법인 LKB평산, '국제센터' 출범…"초국경 분쟁 대응 강화"

      법무법인 LKB평산이 ‘국제센터’를 신규 출범하고 초국경 분쟁과 글로벌 거래 전반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센터장에는 법무부·검찰 재직 시 &lsquo...

    2. 2

      법무법인 린 국제전문 변호사들, 동인으로 대거 이동

      법무법인 린 소속 외국 변호사 3명이 법무법인 동인으로 한꺼번에 이동한다. 동인은 이번 영입을 통해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와 국제 분쟁 자문 역량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동인은 24일 주우혁(사진 왼쪽)&m...

    3. 3

      "2년 뒤 대부분 실직한다"…'AI 종말 보고서'에 美 증시 '흔들'

      기술주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데다 인공지능(AI) 전망에 극도로 민감해진 미국 증시가 단 한 편의 가상 보고서에도 크게 흔들렸다. 소형 리서치업체 시트리니 리서치가 최근 내놓은 시나리오 형식의 보고서로,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