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파일] "신당 위한 사전조직인가" .. 안상수 대변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 안상수 대변인은 21일 여권의 제2 건국 추진위 결성 움직임과
    관련, "관제 국민운동 차원을 떠나 거대 신당 창당을 위한 사전조직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추진위는 집권세력의 정치 스케줄을 뒷받침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면서 추진위 결성 중단을 요구했다.

    안 대변인은 그 근거로 친 DJ 인사들이 총망라된 점과 시.군 단위까지
    조직을 확대시키겠다는 계획, 행정자치부장관과 청와대정무수석이 실무
    책임자라는 점을 들었다.

    < 김삼규 기자 eske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2일자 ).

    ADVERTISEMENT

    1.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다음주 중 새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