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파일] "신당 위한 사전조직인가" .. 안상수 대변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 안상수 대변인은 21일 여권의 제2 건국 추진위 결성 움직임과
    관련, "관제 국민운동 차원을 떠나 거대 신당 창당을 위한 사전조직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추진위는 집권세력의 정치 스케줄을 뒷받침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면서 추진위 결성 중단을 요구했다.

    안 대변인은 그 근거로 친 DJ 인사들이 총망라된 점과 시.군 단위까지
    조직을 확대시키겠다는 계획, 행정자치부장관과 청와대정무수석이 실무
    책임자라는 점을 들었다.

    < 김삼규 기자 eske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2일자 ).

    ADVERTISEMENT

    1. 1

      조현, 美 정무차관 접견…호르무즈 긴장 완화 촉구

      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미국 측 수석대표인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을 만나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를 촉구했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26일(현지시간) 후커 차관...

    2. 2

      '룸살롱 폭행·체납' 논란…이혁재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후 룸살롱 폭행, 세금 체납 등의 과거 이력이 문제가 되는 것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이혁재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3. 3

      주호영, 대구시장 공천 배제 가처분 신청…27일 심문 진행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배제 결정에 불복해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이 27일 열린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주 의원이 당을 상대로 신청한 공천배제결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