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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인터넷신문 유료가입자 25만명 .. 넉달만에 5만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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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최대의 경제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인터넷 신문 유료
    가입자가 25만명을 돌파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을 발행하는 다우존스사의 피터 켄 대표이사는 9일
    월스트리트저널의 인터넷판인 "월스트리트저널 인터액티브에디션"
    (The Wall Street Journal Interactive Edition)의 유료 가입자수가 20만을
    돌파한지 4개월이 못돼 25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우존스는 지난 96년 4월 처음 WSJ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해 같은해 8월
    유료로 전환시켰었다.

    서비스 이용료는 일반 가입자는 연간 49달러며 월스트리트 저널
    구독자의 경우 연간 29달러다.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 인터넷 서비스가입자의 연평균 소득은 13만3천달러에
    달하며 평균 투자 자산이 27만9백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입자의 68%는 인쇄판 월스트리트 저널을 구독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인터넷 신문이 별도의 독자층을 개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존스는 조만간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www.wsje.com) 및
    아시아판(www.awsj.com)의 인터넷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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