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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만한 TV프로그램] (9일) '내사랑 내곁에' ; '홍길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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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 내곁에" (KBS1 오후8시30분)

    =도옥선에게 형의 배필감으로 창미를 주선해보라는 부탁을 받은 건우는
    창미와 점심약속을 한다.

    건우는 형식적이나마 일단 선을 보겠다는 창미의 활달한 태도에 점점 관심을
    갖는다.

    <> "보고 또 보고" (MBC 오후8시25분)

    =배여사와 정사장은 기정과 은주, 기풍과 금주가 한자리에 모이자 기뻐한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뿐 기정과 기풍이 친형제라는 사실을 듣고는
    기절초풍한다.

    <> "홍길동" (SBS 오후9시55분)

    =길동은 부형을 구하고 의금부에 투옥된다.

    임금은 직접 길동을 찾아와 역모를 꾀한 이유를 묻는다.

    길동은 백성들을 얽매는 신분과 빈부차별의 족쇄를 끊기 위함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 "보자르 트리오 내한공연" (A&C코오롱 채널37 오후3시40분)

    = 메나헴 프레슬러(피아노), 김영욱(바이올린), 안토니오 메니시스(첼로)로
    구성된 세계 정상의 앙상블 "보자르 트리오"의 지난달 내한공연 실황을
    보여준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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