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린이용 객차 10월 운행 .. 철도청, 놀이시설등 갖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리창문이 하나로 이어진 선진국형 전망열차와 어린이 놀이방시설을 갖춘
    어린이용 객차가 운행된다.

    철도청은 3일 관광객들을 위해 전망효과를 최대한 높인 무궁화호 전망형
    특실객차와 어린이를 동반한 승객을 위한 무궁화호 특실급 어린이용 객차를
    이달부터 운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망열차는 공기스프링형 충격완화장치를 부착,승차감을 향상시켰다.

    쾌적한 실내분위기 조성을위해 분산형 냉난방장치와 간접조명 방식의 독서
    램프도 갖췄다.

    어린이용 열차는 일반객석보다 28석이 적은 44석.

    나머지 객차의 3분의 1을 장난감놀이방과 볼풀장으로 꾸몄고 화장실내부에
    유아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했다.

    또 차량 외부는 코끼리 강아지 토끼 기린등 동물과 어린이를 주제로한
    테마의 그림으로 장식했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4일자 ).

    ADVERTISEMENT

    1. 1

      픽시 자전거 반절은 브레이크 없어…부모, 방임 혐의 입건도

      픽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인근 학교 학생들과 주민을 위협하던 중학생들의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중학생 2명의 보호자인 A씨와 B씨를 각각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

    2. 2

      "BTS 공연에 이렇게까지?"…광화문 집회 제한에 '불만' 터졌다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공연장 일대의 집회를 제한했다.1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16~21일 엿새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열...

    3. 3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테러경보 단계 '주의' 격상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높였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18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1일 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