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고대, 99년특별전형부터 정보올림피아드 입상자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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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서울대와 고려대가 99학년도부터 신입생 특별전형때
한국 정보올림피아드 입상자에 대해 입시에 특전을 주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는 동상이상 입상자중 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에게 특기자 전형
을 거쳐 신입생으로 선발하며 고려대는 장려상 이상 수상자에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정통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한국 정보올림피아드는 정보통신
분야의 영재를 조기 발굴.육성하기위해 지난 8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고의 컴퓨터 경진대회다.
이대회 입상자에게 입학특전을 주는 대학은 모두 45개로 늘어났다.
문희수 기자 mh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4일자 ).
한국 정보올림피아드 입상자에 대해 입시에 특전을 주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는 동상이상 입상자중 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에게 특기자 전형
을 거쳐 신입생으로 선발하며 고려대는 장려상 이상 수상자에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정통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한국 정보올림피아드는 정보통신
분야의 영재를 조기 발굴.육성하기위해 지난 8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고의 컴퓨터 경진대회다.
이대회 입상자에게 입학특전을 주는 대학은 모두 45개로 늘어났다.
문희수 기자 mhs@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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