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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파일] 삼성전자, 휴대폰 에티켓 캠페인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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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공공장소에서의 휴대폰 사용예절을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
    6개월간 "휴대폰 에티켓 캠페인"을 벌인다.

    삼성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하철이나 공연장등
    공공장소에서는 휴대폰의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꾸도록 권유하기로 했다.

    삼성은 이미 지하철내 캠페인 광고를 시작했으며 연세대 등 5개대학에서도
    교내방송을 이용해 휴대폰 통화예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정종태 기자 jtchu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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