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 한마디] 황의준 <우다산업 사장> 입력1998.08.17 00:00 수정1998.08.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기업이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해가며 새로운 기술을 개발케했다면 그 기술을 보호해줘야 한다. 경쟁업체들의 무리한 요구를 받아들여 애써 개발한 기술을 사장시킨다면 우량중소기업도 부실화될 수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전기차' 지커, 한국 상륙…첫 모델은 쏘렌토급 '7X'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7X'를 공식 출시한다. 한국에 처음 출시하는 모델은 쏘렌토급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지커코리아는 27... 2 국산 저탄소 태양광 밀어주기…"제조 인센티브까지 확대해야" 앞으로는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때 저탄소 모듈을 쓸 경우 법인세 절감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2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 말 개정 예정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에 저탄소 태양광 모듈을 활용한 발... 3 한국도요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모터스포츠·전동화 인재 육성 지원 한국도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