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중공업, 수륙양용형 수평천공기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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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브레이크 전문업체인 디앤에이중공업(대표 양승휘)은 간척지의 개펄
표층을 적은 인력과 낮은 비용으로 건조할수 있는 수륙양용형 수평천공기
를 국산화했다.
이 천공기는 유럽에서 일반화된 PTM공법에 적용되는 장비로 22~25ha규모
의 간척지 표층을 1년안에 건조시킬수 있다.
간척지에 공단등을 건설하기 위해선 복토 지반개량등 본공사에 앞서 건설
장비와 차량이 다닐수 있도록 개펄다지기 작업을 해야한다.
PTM이란 개펄표층을 쟁기처럼 갈아엎어 햇빛에 말리는 공법으로 별도로
토사를 퍼붓거나 매트를 깔지않는 방식이다.
이 장비는 개발초기의 지반조사와 계측작업에도 활용할수 있다.
값은 수입품(8억~8억5천만원)의 30~40%선.
디앤에이중공업은 올해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율촌자동차공장 현장에 2대
를 공급한후 내년엔 내수확대와 해외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02)3661-8640~1 정한영 기자 chy@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4일자 ).
표층을 적은 인력과 낮은 비용으로 건조할수 있는 수륙양용형 수평천공기
를 국산화했다.
이 천공기는 유럽에서 일반화된 PTM공법에 적용되는 장비로 22~25ha규모
의 간척지 표층을 1년안에 건조시킬수 있다.
간척지에 공단등을 건설하기 위해선 복토 지반개량등 본공사에 앞서 건설
장비와 차량이 다닐수 있도록 개펄다지기 작업을 해야한다.
PTM이란 개펄표층을 쟁기처럼 갈아엎어 햇빛에 말리는 공법으로 별도로
토사를 퍼붓거나 매트를 깔지않는 방식이다.
이 장비는 개발초기의 지반조사와 계측작업에도 활용할수 있다.
값은 수입품(8억~8억5천만원)의 30~40%선.
디앤에이중공업은 올해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율촌자동차공장 현장에 2대
를 공급한후 내년엔 내수확대와 해외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02)3661-8640~1 정한영 기자 chy@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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