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풍향계] 국내외 여건 혼미 .. 실적투자 바람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화불안, 위안화절하가능성, 미국 경제침체에 따른 세계경제위기설 등의
    외풍으로 증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국내 경제여건도 수출증가율이 둔화되면서 기업수익성도 악화되고 있어
    불안감이 없지 않다.

    금리나 원.달러환율은 아직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있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다.

    그러나 주가가 내부변수보다 외부변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방향을 잡기가 매우 어려운 시점이다.

    이럴 때일수록 속속 발표되는 상반기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현금흐름이
    우량하고 성장성이 돋보이는 종목에 초점을 맞춰야겠다.

    < 최재영 한누리투자증권 상무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