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파일] 박상희 기협중앙회장, 금품수수 무혐의처분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박상희기협중앙회장 이 외국인산업연수생과 관련한 금품수수의혹에
    대해 수사기관으로부터 무혐의처분을 받았다.

    기협중앙회는 박회장에 대해 조사를 벌인 부산지방검찰청과 부산지방
    경찰청으로부터 혐의가 없다는 내용의 공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와관련, 박회장은 "늦게나마 진실을 파헤친 사정당국에 감사한다"며
    "중소기업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 김낙훈 기자 nh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5일자 ).

    ADVERTISEMENT

    1. 1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2. 2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3. 3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