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물/옵션시황] 9월물 널뛰기 장 .. 외국인 444계약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가격이 크게 출렁거렸다.

    강세로 출발한 9월물 가격은 한때 41포인트까지 상승했지만 장마감 무렵
    경계매물이 쏟아지면서 전날보다 0.10포인트 상승한 38.05에 마감됐다.

    12월물도 0.45포인트 오른 38.50을 기록했다.

    선물 딜러들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최근 들어선 높은 수준인 50%까지
    이르는 등 투기적 장세가 연출되면서 작은 재료에도 크게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거래량은 10만2천69계약, 거래대금은 2조1백96억원이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신규매매 기준으로 4백44계약을 순매수했다.

    그러나 시장참여는 저조했다.

    일반투자자들은 무려 2만2천9백34계약을 신규로 순매수했다.

    반면 투신사들은 9백15계약을 순매도했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30일자 ).

    ADVERTISEMENT

    1.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2.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3.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코스피를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지속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