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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토건그룹 계열사들, 무더기로 화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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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토건그룹 계열사들이 무더기로 화의를 신청했다.

    성원토건그룹(장한근회장) 계열사인 성원건설 성원기업 성원종합건설
    성원코퍼레이션 성원토건 성원(주) 등 7개 계열사는 28일 화의및 회사
    재산보전처분을 서울지법에 신청했다.

    전문주택건설업체로 출발한 성원토건그룹은 지난 97년 무려 3천8백억
    원대를 투자해 경남종금 신한종금 한길종금등 금융기관을 인수,금융가에
    숱한 화제를 뿌렸다.

    또 대동 동남 동화은행등의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가 이들 금융기관의
    구조조정및 퇴출로 자금난에 봉착,지난 15일 계열사들이 줄줄이 부도
    가 났다.

    손성태 기자 mrhand@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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