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한마디] '박세리는 나이는 20이지만 게임은...' 입력1998.07.13 00:00 수정1998.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세리는 나이는 20이지만 게임은 성숙돼있다. 나는 아마추어시절부터 박세리를 알았고 프로가 된뒤 한국에서 몇번같이 라운드할 기회가 있었다. 당시 그는 게임전략이 썩 좋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박세리의 코스매니지먼트는 아주 세련돼있다. * 캐리 웹-4라운드에서 박세리와 라운드한 소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프로야구 시범경기…두산-KIA戰 매진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시범경기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최... 2 임성재·김효주 '선두질주'…美 투어 동반우승 도전 임성재와 김효주가 미국 프로골프에서 4년 5개월만의 한국인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 3 장타 원한다면, 스피드 타이밍·버티는 동작 기억하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한국경제신문 독자 여러분이라면 이미 올해 첫 라운드를 다녀오셨거나, 설레는 마음으로 라운드를 앞두고 계신 분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시즌을 시작하는 라운드의 1번홀 티샷, 아무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