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신상품] 대한생명, '기업복지 상해보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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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 =종업원이 업무상 재해사고를 당했을 때 수술비용부터
소득상실분까지 지급하고 만기시 지급하는 보험금을 퇴직금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업복지 상해보험을 개발, 7일 첫선을 보였다.
이 상품은 특히 사고발생가능성이 높은 위험직 종사자도 가입한도에
관계없이 들 수 있다.
가입자 직종의 위험등급별로 보험요율을 차등 적용해 일반직의 경우 사실상
보험료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인이상 사업장은 단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70세까지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8일자 ).
소득상실분까지 지급하고 만기시 지급하는 보험금을 퇴직금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업복지 상해보험을 개발, 7일 첫선을 보였다.
이 상품은 특히 사고발생가능성이 높은 위험직 종사자도 가입한도에
관계없이 들 수 있다.
가입자 직종의 위험등급별로 보험요율을 차등 적용해 일반직의 경우 사실상
보험료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인이상 사업장은 단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70세까지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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