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무부시장 유필우씨 내정 입력1998.07.03 00:00 수정1998.07.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필우(53) 노동부 능력개발심의관이 2일 인천시 정무부시장에 내정됐다. 행정부시장에는 임석봉 현 부시장이 유임됐다. 유 부시장 내정자는 인천중과 제물포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상공부 등 경제부처를 거쳐 인천 북구청장, 청와대 비서관 등을 역임한뒤 94년부터 노동부에서 근무해 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與 단독 처리 수순 밟을듯 6·3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당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 2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3 4심제 강행시 재판 10년 걸릴수도…소송비 버틸 재력가만 웃는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