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인 한마디] 이원우 <동신시스템즈 사장> 입력1998.06.30 00:00 수정1998.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전처럼 기업의 역사나 외형만 믿고 있다간 냉혹한 국제경쟁시대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고유한 핵심역량이 있어야 한다. 우수기술, 글로벌경영전략등 실질적인 기업경쟁력이 필요한 때다. 특히 거품을 빼고 내실로 승부해야 하는 IMF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브리드'가 글로벌 완성차 실적 바꿨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일본 도요타그룹에 이어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독일 폭스바겐그룹은 판매량에서 현대차그룹을 앞섰지만 영업이익 측면에서 처음으로 3위로 밀렸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전기차 업... 2 '개인 비서' AI가 가져올 ESG 소비 혁명 제품 포장지에는 수많은 정보가 그림이나 글의 형식으로 표기돼 있다. 원산지, 품질 인증, 유기농 인증, 탄소발자국, 공정무역 로고 등의 제품 정보는 모두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예컨대... 3 '품절 대란' 황치즈칩, 정상가의 5배 넘게 웃돈 붙자 결국… 오리온이 '촉촉한 황치즈칩'의 추가 생산에 돌입한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정상가에 약 5배가 넘는 웃돈에 거래되자 품귀 현상 해소에 나섰다. 16일 오리온에 따르면 봄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