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행 '컨' 요금 7월부터 15% 인상 .. 선박회사 요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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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시아행 컨테이너 운임이 오는 7월15일부터 15%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세계 13개 대형 선박회사들이 미국의 아시아 수출 격감을 들어
선적요금 인상을 요구한데 따른 것이다.
미국의 독점금지법에 따라 선적요금을 결정하는 카르텔인 웨스트바운드
트랜스퍼시픽 운임안정협정(WTSA) 사무국의 한 대변인은 8일 아시아행
화물선이 아시아 경제 침체로 평균 3분의1이 빈 채로 운항하는 실정이라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 워싱턴=양봉진 특파원 bjnyang@aol.co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0일자 ).
이번 인상은 세계 13개 대형 선박회사들이 미국의 아시아 수출 격감을 들어
선적요금 인상을 요구한데 따른 것이다.
미국의 독점금지법에 따라 선적요금을 결정하는 카르텔인 웨스트바운드
트랜스퍼시픽 운임안정협정(WTSA) 사무국의 한 대변인은 8일 아시아행
화물선이 아시아 경제 침체로 평균 3분의1이 빈 채로 운항하는 실정이라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 워싱턴=양봉진 특파원 bjnyang@aol.co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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