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산책] 소총과 기관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달러 1백40엔 시대를 둘러싸고 소총 부대와 기관총 부대가 간간히 불을
    뿜는다.

    고지 높이는 350.

    봉우리가 워낙 낮은 탓인지 승부도 쉽게 가려지지 않는다.

    "약진 앞으로"를 외치는 소총 부대(일반인)도, "진지 고수"를 외치는
    기관총 부대(외국인)도 탄약을 아끼는 편이다.

    사력을 다하지는 않는다.

    지구전으로 돌입할 태세다.

    그러나 소총부대는 기관총 부대의 위력을 잘 안다.

    치고 빠지는 단기전을 구사하는 병사들이 많다.

    대량거래의 성격이 평상시와는 다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장중 4400선 돌파...13만전자, 70만닉스 신고가 경신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장중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코스피가 4400...

    2. 2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생산량 증가 전망…유가 변동성 확대 [오늘의 유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가가 혼조세를 보였다.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오후 6시 30분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3. 3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에 따라 유전 서비스와 방위산업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 에너지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유지·보수 및 군사 수요가 동시에 확대될 수 있어서다.반면 에너지 업스트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