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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타치, 지주회사 설립 .. 정보시스템분야 핵심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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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다치가 오는 2000년까지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12일 니혼게이자이는 히다치사가 가전 전자부품등 5개 그룹과 2개의
    사업부를 각각 분사화시켜 정보시스템분야를 핵심으로 하는 사업지주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히다치는 이를위해 우선 본사의 경리재무, 인사관리, 사장실등에 있는
    스태프 1천6백여명의 절반을 각 사업부문으로 전출시키고 설비투자와
    인사등의 결정권도 대폭 이양한다.

    또 각 사업부문별로 경영위원회를 설치해 투자 인사 재무등의 안건을
    심의하는 등 사업부별 독립채산 방식을 도입키로 했다.

    대신 본사는 전사적인 경영전략을 입안하거나 의사 결정만 담당한다.

    히다치는 현재 <>전력.전기 <>범용 컴퓨터사업 <>퍼스컴및 정보미디어
    <>가전 <>전자(반도체)등 5개그룹과 계측기사업부 자동차기기사업부등
    모두7개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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