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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MS 수석부사장, 13.14일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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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제2인자로 알려진 스티브 발머 수석부사
    장이 13,14일 한국을 방문한다.

    발머 부사장은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소프트웨어의 효율적인
    활용과 기업의 경쟁력"을 주제로 강연하고 정부및 재계 인사들과 만나
    한국의 정보화추진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한다.

    발머 부사장은 영업 및 마켓팅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빌 게이츠 회장
    과 함께 회사 전략수립 및 사업구상 책임을 맡고 있다.

    한우덕 기자 woodyha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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