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 9월 대규모 기업공개 .. 10월중 상장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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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 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이 오는9월중 공모주청약을
받아 기업을 공개한다.
공모규모는 지난해이후 가장 많은 1천6백60억원어치에 달한다.
나래이동통신의 공개주간사증권사인 동양증권은 9월중에 청약을 받아
10월중 주권을 상장시키는 공개일정으로 주간사계획서를 작성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공모예상금액이 1천6백60억원,공모예정가는 4만5천원정도로 잠정
결정됐다고 증권사관계자는 말했다.
공모금액이 1천억원선을 웃도는 기업공개는 작년이후 처음이다.
기업공개로 나래이동통신의 자본금은 현재의 4백32억원에서 6백17억원으로
늘어난다.
이 무선호출사업체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30.1%늘어난 2천3백43억원,
당기순이익이 1백18.5% 증가한 2백71억원을 기록하는 영업실적을 올렸다.
나래이동통신의 지배주주는 삼보컴퓨터로 11.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양홍모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5일자 ).
받아 기업을 공개한다.
공모규모는 지난해이후 가장 많은 1천6백60억원어치에 달한다.
나래이동통신의 공개주간사증권사인 동양증권은 9월중에 청약을 받아
10월중 주권을 상장시키는 공개일정으로 주간사계획서를 작성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공모예상금액이 1천6백60억원,공모예정가는 4만5천원정도로 잠정
결정됐다고 증권사관계자는 말했다.
공모금액이 1천억원선을 웃도는 기업공개는 작년이후 처음이다.
기업공개로 나래이동통신의 자본금은 현재의 4백32억원에서 6백17억원으로
늘어난다.
이 무선호출사업체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30.1%늘어난 2천3백43억원,
당기순이익이 1백18.5% 증가한 2백71억원을 기록하는 영업실적을 올렸다.
나래이동통신의 지배주주는 삼보컴퓨터로 11.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양홍모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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