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고려대 동문 미망인, 경영대에 장학금 1억원 기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려대 경영대(학장 황규승)는 28일 학장실에서 이 대학 졸업생
    고 주상국씨의 부인 조경숙씨로부터 장학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주씨는 지난 63년 이 대학 상학과를 졸업한 뒤 네덜란드생명보험 사장을
    지내는 등 30여년동안 금융계에서 일해오다 작년 10월 심근경색으로 숨졌다.

    부인 조씨는 "남편이 모교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라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고려대측은 이 성금으로 "주상국장학금"을 제정, 학생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9일자 ).

    ADVERTISEMENT

    1. 1

      초등생 5초간 '볼 꼬집' 벌금 300만원…팔굽혀펴기 500개는 '무죄'

      인천 한 초등학교 야구부 전 감독이 야구부원을 학대한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2단독(김지후 판사)은 25일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종사자 등의 아동학...

    2. 2

      블랙록 CEO "국제유가 150달러면 글로벌 경기침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 수준까지 치솟아 이 가격이 유지될 경우 글로벌 경기침체가 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 핑크 CEO...

    3. 3

      '휴지 사재기' 조짐에…日 제지연맹 "재고 여유 있어"

      국제 유가 급등 여파가 일본 내 생필품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과거 오일쇼크 당시의 품귀 현상을 기억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휴지 사재기 조짐이 보이자 정부와 업계가 진화에 나선 것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