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경련 차기회장 자격 일본에 첫 해외나들이 .. 김우중 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우중 대우회장이 전경련 차기회장 자격으론 처음으로 해외나들이에
    나선다.

    김 회장은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안 네이버스 포럼
    (Asian Neighbors Forum)"에 참가하기 위해 손병두 전경련부회장과 함께
    24일 오후 출국했다.

    일본 경단련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동아시아 10개국 경제계 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동아시아 외환위기에 대한 민간 기업들이 공동보조를
    취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이 포럼에서 동아시아 경제위기와 21세기 경제환경 변화에
    공동 대처하기 위한 "아시아기업협의회"설립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경련은
    설명했다.

    권영설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5일자 ).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