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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포인트 건강] 피섞인 대변 '결장암'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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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이후에는 남녀 모두 위장 간 결장 직장 갑상선 구강 피부 림프선에
    암이 있는지 정기적인 진찰을 받아야 한다.

    또 생식부속기관인 자궁 유방 난소 고환 전립선에도 암이 나타나는지
    관찰해야 한다.

    위장은 위내시경검사로 진단된다.

    직장암은 의사가 손가락을 항문입구로부터 10cm 위까지 집어넣어 자세히
    만져보면 어느정도 알아낼수 있다.

    결장암은 대변에 장에서 출혈된 피가 섞여 나오는지 알아보는 잠혈검사와
    굴곡형 결장내시경을 이용한 검사로 쉽게 진단된다.

    여성암은 암발병 고위험군이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아이를 한번도 낳지 않았거나 30세이후에 아이를 가진 여성은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

    자궁경부암은 첫 성관계를 어린 나이에 가졌거나 여러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사람에 많이 생긴다.

    자궁내막암은 불임 비만 배란불순 비정상적 자궁출혈을 갖고 있거나
    에스트로겐치료를 받은 여자에게 나타난다.

    < 정민.재미의사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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