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때이른 여름더위...선풍기가 잘 팔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때이른 무더위에 각 백화점 가전제품 매장마다 선풍기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부쩍 늘고 있다.

    선풍기의 매장 진열시기도 예년보다 한달가량 빨라졌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9일 끝난 봄세일 기간중 매일 70-80여대씩 팔아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백화점도 이 기간중 하루평균 50여대씩 판매했다.

    백화점들은 올 여름 무더위가 맹위를 떨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다
    IMF한파 탓에 에어컨보다는 선풍기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따라 별도의 매장을 마련하는등 벌써부터 공급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

    2. 2

      "완전히 망했다" 삼성이 장악…SK하이닉스 '한탄' 터진 그날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하이닉스 다니면서 평생 소원이었던 경쟁사를 한 번 이겨보고 싶었다."(HBM1 개발에 참여한 이재진 전 하이닉스 연구위원, 책 슈퍼 모멘텀)2008년 미국 AMD 고위급 엔지니어가 박성욱 당시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

    3. 3

      중고선가 고공행진에 '신조 발주' 쏠림…조선 빅3 협상력 키운다

      중고 배값이 새 선박 가격에 바짝 붙었다. 이에 “차라리 새 배를 주문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조선가도 다시 오를 조짐이 나타난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