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단신] '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 23~25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3~25일 국립중앙극장 대극장에서 12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근대불교의 선각인 백용성 스님의 일대기를 음악화한 교성곡 "용성"을
    무대에 올린다.

    독립운동 33인중의 한사람으로 근대불교의 개신운동에 힘써온 용성스님은
    20년대 새로운 찬불가를 처음 작곡해 가르친 민족음악가이기도 하다.

    도문스님 원작, 박범훈 작곡.

    오후 7시30분, 토 오후4시.

    문의 274-117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설레는 올해 마카오 라인업… 베일 벗는 럭셔리 호텔 ‘REM’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의 스카이라인이 다시 한번 요동칠까.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유작 ‘모르페우스’로 전 세계 디자인 애호가들을 불러모았던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가 올 하반...

    2. 2

      파리, 뉴욕 이어 거대 IP로 떠오른 서울…대중문화 아이콘으로

      지난 21일 성황리에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관람객 및 시청자들만큼이나 많은 문화적·경제적·사회적 해석을 낳았...

    3. 3

      [이 아침의 지휘자] 아버지 이어 지휘자로 獨 정통 사운드 끌어내

      한국의 지휘 거장 정명훈과 그의 아들 정민처럼 대를 이어 지휘자가 된 사례는 유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독일 베를린 출신인 미하엘 잔덜링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일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니 오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