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그룹, 다음주중 법정관리 신청키로 입력1998.04.16 00:00 수정1998.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8일 화의신청이 기각된 뉴코아그룹이 늦어도 다음주중 법정관리를 신청키로 했다. 뉴코아 관계자는 16일 다음주중 법정관리를 신청하기 위해 대상 계열사를 선정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그룹오너인 김의철회장도 이미 경영권을 포기키로 마음을 굳힌 상태라고 말했다. <김상철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 관세 판결로 무역협정 체결 안한 중국·인도 수혜" 미국 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관세 무효화 판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15% 관세로,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아직 미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들이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반면, ... 2 블룸버그 "李 대통령, 실패한 데이트레이더에서 개미들 영웅으로" 실패한 데이 트레이더 출신인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한국 증권 시장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주식 시장으로 탈바꿈시키며 개인투자자들의 영웅으로 떠올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 3 "누구 머리에서 나온 디자인이냐"…'바퀴벌레 로청'의 반전 사람 몸통만한 바퀴벌레가 거실 곳곳을 기어다니는 모습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바닥뿐 아니라 벽부터 천장까지 집 안 곳곳을 누비는 이 바퀴벌레는 진짜 벌레는 아니다. 초속 1m로 움직이는 바퀴벌레 특성을 그대로 구현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