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행주식 3억주로 늘려...외국인 취득한도 확대 .. 쌍용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증권이 회사 총 발행주식을 현행 1억2천만주에서 3억주로 늘리고 제3자
    배정시 외국인의 취득한도도 대폭 확대한다.

    쌍용증권은 9일 여의도 본사빌딩에서 임시주총을 열어 <>발행주식 확대
    <>제3자 배정시 외국인 취득한도 확대 <>스톡옵션제 도입 <>전환사채 발행
    한도 확대 등 정관변경 안건을 상정,의결할 예정이다.

    외국인의 취득한도를 현행 30% 이하에서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현재 55%)로
    바꾸기로 한것은 외국인의 자본참여 등에 대비키 위한 때문으로 보인다.

    < 최인한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롤러코스터 코스피에 개미들 우왕좌왕…증권가 전망도 분분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사흘 사이 역대 최대 낙폭과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갈팡질팡하는 모양새다. 어느 방향에 장단을 맞출지 셈법이 복잡해진 것이다. 증권가 전망 역시 당분간 높은 변동...

    2. 2

      박현주 회장의 특명 "전사적 AI 역량 강화해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국내 유일 국가공인 인공지능(AI) 민간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취득에 매진하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는 ‘미...

    3. 3

      '거품론'에 급락했는데 '반전'…이란 공습에 판 뒤집혔다

      2001년 9·11테러 당시 미국은 무력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보이지 않는 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협곡에 수만 발의 미사일을 쏟아붓고 수천 명의 미군이 피를 흘렸지만 그를 잡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