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 강남.강북에 야간영업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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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에 문을 여는 "올빼미" 보험영업점포가 등장한다.
제일화재는 6일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거나 일과후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서울 강남과 강북 두 곳에 야간영업소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야간 출근자를 위해 관리직원들을 별도로 배치할 계획.
또 1주일에 2회이상 출근하는 이들에겐 실적에 상관없이 매월 30만원가량의
고정급여도 지급할 방침이라고 제일화재는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야간영업소 개설을 앞두고 전문영업조직 육성이 시급
하다는 비판적인 소리도 없지 않았다"며 "그러나 IMF시대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일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일화재는 야간영업소의 실적을 봐가며 전국 주요도시로 설치지역을 넓혀
나가는 동시에 주말에만 출근, 보험영업을 할 수 있는 주말영업소 등 기존의
영업점 개념을 무너뜨릴 계획이다.
문의전화는 서울강북(02-708-4732) 강남(02-568-3945)
< 송재조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7일자 ).
제일화재는 6일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거나 일과후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서울 강남과 강북 두 곳에 야간영업소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야간 출근자를 위해 관리직원들을 별도로 배치할 계획.
또 1주일에 2회이상 출근하는 이들에겐 실적에 상관없이 매월 30만원가량의
고정급여도 지급할 방침이라고 제일화재는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야간영업소 개설을 앞두고 전문영업조직 육성이 시급
하다는 비판적인 소리도 없지 않았다"며 "그러나 IMF시대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일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일화재는 야간영업소의 실적을 봐가며 전국 주요도시로 설치지역을 넓혀
나가는 동시에 주말에만 출근, 보험영업을 할 수 있는 주말영업소 등 기존의
영업점 개념을 무너뜨릴 계획이다.
문의전화는 서울강북(02-708-4732) 강남(02-568-3945)
< 송재조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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