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오메가투어 첫승 좌절 .. 강욱순 5위/박노석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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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들의 98시즌 오메가투어 첫승도전이 실패로 끝났다.
강욱순(32.아스트라)은 5위였고, 기대했던 박노석(31)은 8위에 머물렀다.
강욱순은 5일 중국 샤멘의 오리엔트GC(파72)에서 끝난 오리엔트매스터즈
골프대회(총상금 20만달러)에서 4라운드합계 2언더파 2백86타(74-68-72-72)를
기록, 루 첸순(대만) 앤드류 피츠(미국)와 함께 공동5위를 차지했다.
강은 상금 7천달러(약 1천만원)를 받았다.
1,2라운드에서 공동선두였다가 3라운드에서 2위로 떨어졌던 박노석은
최종일 3오버파 75타로 부진, 합계 1언더파 2백87타(70-71-71-75)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모두 18명이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정준이 이븐파 2백88타로 13위, 김영일이
2백89타로 15위, 찰리위가 2백90타로 21위를 각각 차지했다.
우승은 태국의 차왈릿 플라폴이 차지했다.
3라운드에서 선두에 오른 플라폴은 이날 3언더파 69타를 추가, 합계
10언더파 2백78타로 96년 프로데뷔후 첫승을 올렸다.
<한은구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6일자 ).
강욱순(32.아스트라)은 5위였고, 기대했던 박노석(31)은 8위에 머물렀다.
강욱순은 5일 중국 샤멘의 오리엔트GC(파72)에서 끝난 오리엔트매스터즈
골프대회(총상금 20만달러)에서 4라운드합계 2언더파 2백86타(74-68-72-72)를
기록, 루 첸순(대만) 앤드류 피츠(미국)와 함께 공동5위를 차지했다.
강은 상금 7천달러(약 1천만원)를 받았다.
1,2라운드에서 공동선두였다가 3라운드에서 2위로 떨어졌던 박노석은
최종일 3오버파 75타로 부진, 합계 1언더파 2백87타(70-71-71-75)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모두 18명이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정준이 이븐파 2백88타로 13위, 김영일이
2백89타로 15위, 찰리위가 2백90타로 21위를 각각 차지했다.
우승은 태국의 차왈릿 플라폴이 차지했다.
3라운드에서 선두에 오른 플라폴은 이날 3언더파 69타를 추가, 합계
10언더파 2백78타로 96년 프로데뷔후 첫승을 올렸다.
<한은구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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