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생명, '비지니스 상해보험'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생명은 27일 재해사망등을 보상해주는 단체보험상품인 "비지니스
    상해보험"을 개발,판매에 나섰다.

    이 상품은 종업원의 중도 퇴직시 피보험자를 교체할 수 있으며
    퇴직 종업원이 개인계약으로 전환할 수도 있도록 설계됐다.

    월보험료는 10년만기 전기납일 경우 남자는 90%환급형이 1만8천6
    백원,1백% 환급형은 2만2천8백원. 가입자에게는 재해 사망시 5천만원
    의 사망보험금이 지급되고 재해로 인해 장해를 입었을 때는 등급별로
    5백만~5천만원의 치료비가 나온다.

    <정태웅 기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3월 28일자 ).

    ADVERTISEMENT

    1. 1

      "대출 연장? 보험증권부터 내시죠"…전 세계 퍼지는 ‘그림자 세금’의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에 필수인 보험이 가계와 기업의 가처분 소득을 잠식하는 '그림자 세금'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증가 등 때문이다. 일각에선 글로벌 거시경제...

    2. 2

      “K-GX는 기후정책 넘어 산업전략…정밀한 증거기반 정책이 핵심”

      [한경ESG] 넷제로 인텔리전스 국제포럼넷제로 달성을 위한 ‘정밀 정책’과 ‘증거기반 실행’이 한국형 녹색전환(K-GX)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7일 대한상...

    3. 3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