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좌거래정지] (26일/25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26일 )

    <> 서울 =

    <>우금물산(이현수) 마포구 아현동 330의 3
    <>우강코다(임연성) 서대문구 창천동 20
    <>흥안공업(심용규) 구로구 구로3동 1124의 42
    <>다성전자통신(김요란) 경기 광주 오포면 추자리 324의 4
    <>덕우유씨(한용식) 양천구 신월동 911의 9
    <>베스트하우징(이병식) 중구 묵정동 27의 1
    <>대명특수(유흥선) 인천 중구 항동7가 58의 79
    <>대진커미셜(안영화) 중구 충무로2가 12의 3
    <>인왕레포츠(김진형) 중구 을지로6가 18의 131
    <>프래미엄스토아(정석구) 광명시 하안3동 200
    <>수복산업(유문형) 광진구 자양 779의 11
    <>반석산업개발(이정자) 강남구 포이동 232
    <>화순농수산물(양회성) 강남구 역삼동 627의 9
    <>보아스가구(이재구) 중랑구 망우동 207의 1
    <>동아산업(이명우) 충남 서산시 교부면 가구리 725
    <>이복노 강남구 논현동 248의 5
    <>엄의창 서초구 반포동 715의 22
    <>김보애 용산구 한남동 653
    <>유연성 서초구 서초3동 1451
    <>김백영 경기 고양시 행신2동 692
    <>김용규 동대문구 전농동 495의 2

    ( 25일 )

    <> 부산 =

    <>유한산업(이양술) 경남 김해군 한림면 명동 501의 7
    <>국제엔지니어링(김환) 부산진구 범천동 858의 3
    <>대신해사(이원식) 동구 초량동 1211의 1
    <>부경컴퓨터(이선숙) 동구 초량동 1169의 10
    <>행덕산업(허태암) 연제구 연산8동 365의 12
    <>정상근 진구 전포동 194의 35
    <>최기태 사하구 구평동 12의 5
    <>이공우 진구 개금3동 1의 12
    <>권순태 사하구 당리동 354의 24361
    <>강중길 영도구 영선동2가 165

    <> 대전 =

    <>장동수 동구 대성동 315의 1

    <> 대구 =

    <>승진종합건설(손태곤) 달서구 신당동 321136
    <>창본(손진우) 달서구 성서공업 3차단지 62B121
    <>완주종합건설(황재두)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630의 1
    <>세웅모타코아(손병철) 경북 의성군 의성읍 용연리 682
    <>한남(배병원) 달성군 논공읍 본리리 29의 18
    <>박정경 동구 지저동 6513

    <> 인천 =

    <>태일전력(정비붕) 남구 주안6동 5611
    <>한성ENG종합건축사사무소(박승주) 남동구 간석동 413의 3
    <>흥신(서창우)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4의 1

    <> 광주 =

    <>박영길 남구 주월동 장미아파트 3201

    <> 울산 =

    <>박세정 남구 광안2동 478의 27
    <>양소저 중구 반구동 227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3월 27일자 ).

    ADVERTISEMENT

    1. 1

      정부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가격 안정에 총력"

      정부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석유류 가격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대외 불확실성을 악용한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해 실태 조사와 불법 유통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6일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과 석유류 가격 하락 등으로 2개월 연속 물가안정 목표 수준인 2.0%를 기록했다"며 "그러나 일부 먹거리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품목별 가격·수급 안정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했다.정부는 우선 업계 간담회를 통해 가격 인상 자제를 유도하고, 유류가격 실태 조사 결과에 따라 석유 판매 가격 최고액 지정을 검토하는 등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가짜 석유 판매 및 불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점검도 병행한다.먹거리 물가 안정을 위한 공급 대책도 강화한다. 계란, 고등어, 김 등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지원을 유지하고, 양파와 돼지고기 등도 자조금을 활용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특히 신학기 수요에 대비해 이날 수입된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내주 유통하고, 3~4월 중 359만개를 추가로 수입해 수급 불안을 차단할 계획이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9분 만에 충전 완료'…BYD의 배터리 자신감

      중국 최대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가 9분이면 거의 완전 충전이 가능한 '블레이드 배터리'를 내놨다. 6년 만에 공개된 배터리 신제품이다.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YD는 전날 중국 선전에서 발표회를 열고 '블레이드 배터리' 최신 세대 제품과 초고속 플래시 충전 시스템을 공개했다.새 기술로 배터리를 10%에서 70%까지 5분 안에 충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9분이면 거의 완전 충전 수준에 도달한다고 BYD는 설명했다.BYD의 왕촨푸 회장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영하 20도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12분이면 충전한다"라며 "주행거리는 777㎞에 달했다"고 말했다.다만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소가 제한적이고, 실제 환경에선 최적 조건이 아니어서 동일한 수준의 충전 성능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왕 회장은 최근 이란 사태가 석유 산업에 미친 영향을 언급하며 "연료 차량을 신에너지차로 대체하는 것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한 필수적인 해답"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배터리에 대해 BYD보다 더 잘 아는 곳은 없다"고 강조했다.BYD는 이날 최신 기술을 적용한 신차 모델들도 함께 공개했다. '다이너스티'와 '오션' 시리즈, 럭셔리 브랜드인 '양왕' 등이다.중국 정부가 전기차 업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을 단속해온 가운데 나온 이번 발표는 BYD가 부진한 판매 흐름을 극복해보려는 시도로 해석된다.BYD는 올 들어 중국 경쟁사 지리에 판매 1위 자리를 내놨다. 지난달 BYD의 국내외 신에너지차 판매는 19만190대를 기록해 지난해 동기(32만2846대) 대비 41.1% 감소했다.BYD 관계자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전 체인 이온 초고속 전달 기술 체계

    3. 3

      日도요타, 중동 수출용 차량 4만대 감산

      세계 최대 완성차 회사인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4월 말까지 2개월간 중동 수출용 차량 약 4만 대를 감산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지역 물류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예상에서다.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전날까지 주요 부품 제조사에 생산 계획을 수정한다고 통보했다. 당초 계획 대비 3월 말까지 2만여 대, 4월에는 1만8000여 대를 줄여 총 3만8000대가량 감산하기로 했다. 일본 공장에서 생산하는 다목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랜드크루저’ 등 인기 차종이 대상이다. SUV 외 세단과 상용 밴도 포함됐다.도요타의 중동 수출 물량이 월간 3만 대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감산 규모는 월간 60~70%에 이른다. 중·대형차 위주로 감산해 일정 수준 수익성이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반면 유가가 고공행진하면서 가솔린차보다 하이브리드카에 주력하는 도요타의 판매는 선방할 것이란 관측도 있다.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은 해상 수송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이에 일본에서 출발한 자동차 수출선이 항구에 도달하지 못해 중동 지역으로 운송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도요타 외 완성차 회사로 영향이 확산할 가능성도 있다.후카오 산시로 이토추종합연구소 이그제큐티브 펠로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는 주유소에서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며 “중동 혼란으로 글로벌 사우스에서 원유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생산·소비형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움직임과 맞물려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면 일본 자동차산업에 역풍이 강해질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에 논평했다.도쿄=김일규 특파원 black0419@hank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