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서울이동통신 인터넷 무료사용 공간 마련 입력1998.03.16 00:00 수정1998.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이동통신은 영업소등 고객들의 방문이 잦은 부서에 인터넷을 자유롭게이용할수 있는 공간(Free Net Space)을 마련, 16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이통은 고객들이 가입 해지 상담 등을 하는 중간의 여유시간이나 직원들이 회사업무를 마친뒤 수시로 찾아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도록 이 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조 상속세' 이달 마침표…삼성, 반도체·AI 투자 속도 낼까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부과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를 이달 마무리한다. 5년에 걸친 분할 납부가 끝나면서 재무 부담이 줄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 체제도 본격적... 2 유가·환율·곡물가 '삼중고' 덮쳤다…사료비 뛰면 축산물값도 '흔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곡물가와 유가, 환율이 동시에 오르면서 국내 사료업계의 가격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사료 가격이 오르면 축산물 생산비 부담도 커져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국내 사료 가격은 ... 3 "세금 떼면 남는 게 없다더니"…주주들 '세금 폭탄' 피할 방법 [세테크] 코스맥스, iM금융지주 등 400여개 상장사 주주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 기업들이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서다. 고배당 기업에서 받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