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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환경부담금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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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락동농수산물시장이 지난 96년이후 3년째 계속해서 서울시로부터 가장
    많은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받은 업체로 집계됐다.

    지난해 2위를 차지한 김포공항은 IMF한파로 운항편수가 감소하면서 물과
    연료의 사용량이 줄어 8위로 떨어졌다.

    서울시는 13일 올상반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액수를 집계한 결과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 2억1백2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소공동
    호텔롯데 (9천9백79만원), 소공동 롯데쇼핑(9천3백96만원) 등의 순이었다고
    밝혔다.

    25위내 고액납세자를 업종별로 보면 백화점이 8개로 가장 많았고 호텔과
    종합병원이 각각 4개로 그뒤를 이었다.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분으로 부과한 환경개선부담금은 모두
    5백31억9천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1% 증가했다.

    서울시는 고액납세자중 상당수가 부도가 나거나 자금난을 겪고 있어
    징세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류성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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