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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저평가 종목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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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의 투자비중은 10% 안팎이다.

    그러나 외국인들의 시장 영향력은 절대적인 수준에 이르러 외국인
    매수는 곧 주가상승을 의미하고 있다.

    이에따라 외국인 선호종목에 대한 투자는 높은 수익을 얻을수 있는
    유효한 투자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외국인들의 매수종목은 주로 업종대표주나 우량주 등 그들에게 익숙한
    기업에 집중돼 있다.

    매수종목이 아니라고 해서 부실기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인 관심밖의 종목중에서도 수익성이나 성장성 측면에서 뛰어난
    기업들이 얼마든지 있다.

    최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주춤해짐에 따라 외국인 선호주들의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외국인 주도장세에서 소외됐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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