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백% 유상증자 실시 .. 오는 3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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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오는 31일을 기준일로 8백69억원(1백%)의 유상증자를 실시,
자본금을 1천7백38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증권은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상증자로 발행될 신주는 보통주 1천5백80만주와 신형우선주
1백58만주라고 삼성증권은 설명했다.
보통주의 할인율은 30%, 신형우선주는 보통주 발행가액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키로 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MF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지점및 인원을 늘리고
있다"며 "이번 유상증자는 향후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조성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자본금을 1천7백38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증권은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상증자로 발행될 신주는 보통주 1천5백80만주와 신형우선주
1백58만주라고 삼성증권은 설명했다.
보통주의 할인율은 30%, 신형우선주는 보통주 발행가액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키로 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MF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지점및 인원을 늘리고
있다"며 "이번 유상증자는 향후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조성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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