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증권, 1백% 유상증자 실시 .. 오는 31일 기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오는 31일을 기준일로 8백69억원(1백%)의 유상증자를 실시,
    자본금을 1천7백38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증권은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상증자로 발행될 신주는 보통주 1천5백80만주와 신형우선주
    1백58만주라고 삼성증권은 설명했다.

    보통주의 할인율은 30%, 신형우선주는 보통주 발행가액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키로 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MF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지점및 인원을 늘리고
    있다"며 "이번 유상증자는 향후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조성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